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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USEUM

GUIDE MAP

  • CHOCOLATE WORKSHOP
    초콜릿을 너무도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방문객으로 맞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진실로 유용하고 의미와 재미가 함께 있는 체험을 제공하고자 초콜릿박물관 개관 15주년에 즈음하여 어린이를 위한 본격적 초콜릿 체험교실인 "초콜릿 사관학교-주니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이곳은 초콜릿 사관학교-주니어 프로그램 전용 교육장입니다. 고급 초콜릿 재료(커붜춰)로 교육이 이루어지며, 실습용 테이블 높이도 어린이들의 신장을 배려하여 맞춤 제작하는 등 정성이 깃든 공간입니다.
  • FRONT YARD
    근 1500 여평의 탁트인 시원한 전망을 자랑하는 박물관 앞마당은 제주원석으로 만들어진 야트막한 담으로 둘러져 있어 밖에서도 박물관 정원의 순박한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박물관 건물 전면에 심어져 있는 감나무들은 건물과 자연스런 조화를 이루며 담을따라서 삼나무가 녹색의 자연담을 이루어 보는 이로 하여금 녹음의 정취를 자아내게 합니다.
  • CACAO GREENHOUSE
    원래 카카오나무는 열대지방, 남북위 20도 이내, 그 중에서도 연중고온과 아주 다습한 지역에서만 생장합니다. 그러나 제주도에서 인공조건을 부여해 배양해보려는 초콜릿박물관의 정성 어린 시도는 성인 키 높이로 성정한 카카오 나무 성목이라는 성과로 나타났고 이제는 특별히 지어진 온실에서 무럭무럭 생육하고 있습니다.

    저희 육종담당자가 직접 산지에 가서 좋은 품종의 카카오 씨앗을 어렵게 선별하여 구하고 이를 심은 뒤로 수많은 실패 끝에 얻어진 결과라 카카오 온실은 더욱 저희에게 의미 있고 소중한 공간입니다. 지금은 묘판과 묘목에 불과하지만 장차 이 묘목들을 키워 저희 박물관 옆에 카카오 숲을 조성해 나갈 것입니다. 언젠가 우리 땅에서 자란 카카오 포드 속 카카오 빈을 갈아서 우리네 지력과 향이 듬뿍 담긴 초콜릿을 만든다면 얼마나 신나겠습니까?

    그 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저희 박물관은 이미 지난해부터 에콰도르에 유기농 농장을 마련하여 그 카카오로부터 마이크로 배치 방식으로 최고품질의 천연향을 가진 싱글 오리진 빈투바 초콜릿 개발에 돌입했으며, 최고급 향미 초콜릿을 만들어 내기 위해 초콜릿 유지가공 실험실에서 그 품질과 향, 그에 맞는 물성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머지 않아 한국에도 최고의 초콜릿 장인들이 만든 Chuao, Tcho, Rogue, Taza 같은 최고의 향을 구현하는 유기농 빈투바(Bean-to-Bar) 초콜릿이 탄생될 것입니다.
  • TROLLEY
    초콜릿박물관이 지니는 또하나의 명물, Trolley. 초콜릿박물관에서는 영화에 흔히 등장해서 잘 알려진 미국 San Francisco의 명물 "Cable Car"형 Trolley를 수입하여 운행하고 있습니다.

    휴가 성수기에 박물관과 산방산 및 중문 사이를 운행하고 있는 이 Trolley는 운행기에는 내방객 여러분들께서 제주의 풍광을 마음껏 즐기게 해 드림은 물론 박물관내 주차시에도 사진촬영의 이색 배경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MAIN GALLERY
    초콜릿박물관의 주 공간이라 할 수 있는 메인 전시관은 내방객의 초콜릿에 대한 흥미와 정보습득이 용이하도록 텍스트와 이미지 위주의 전시패널, 그리고 실제 전시물이 전시된 초콜릿 정보의 보고(寶庫)로서, 내방객의 직접적인 체감을 돕기 위해 각 센션마다 마련된 쇼케이스안에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전시물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물들은 초콜릿이란 무엇인가? /초콜릿의 역사 /세계의 초콜릿 /초콜릿의 얽힌 이야기 총 4개의 구분된 주제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초콜릿에 관한 정보를 습득하실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 GALLERY2
    고형의 초콜릿이 탄생되기 아주 오래전부터 고대 아즈텍과 마야족은 카카오 열매를 이용하여 '마시는 초콜릿'을 만들어 마셨습니다. 현재까지도 멕시코나 중남미인들은 전통의 일상 도구들, 메따떼, 꼬말, 츄카라스, 몰리뇨, 히카라스 등을 사용하여 '마시는 초콜릿'을 만들고 여전히 즐겨 마시고 있습니다. 바로 그 중남미의 전통 도구들을 직접 구경하시면서 초콜릿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유익한 전시실 입니다.
  • CACAO ROOM
    커다란 올맥(Olmec)족 대두상과 화려한 카카오 나무 그림으로 입구가 치장된 카카오룸은 다양한 품종의 카카오 열매들로 가득합니다. 에콰도르나 남미의 카카오농장에서 카카오 포드를 갈라내고 걸쭉한 과육을 파먹던 야생의 느낌을 옮겨놓지 못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초콜릿으로 변신하기 전의 카카오가 선사하는 경이로움이 있습니다. 카카오룸에는 카카오를 신들의 음식으로 떠받들며 귀하게 여기고 진한 음료로 섭취하던 마야 아즈텍의 유물들과 상장품들이 흥미롭습니다. 또한 카카오 수확에 이용되던 도구들, 즉, 카카오 열매를 자르는 칼, 카카오 빈을 떠 옮기는 삽 등 카카오 원산지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는 도구들이 즐비합니다. 그리고 카카오 빈이 달콤한 풍미의 초콜릿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발효’와 ‘건조’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물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카카오룸은 카카오와 유물들을 매개로 시공을 초월하여 고대문명탐험이 평쳐지는 공간입니다.
  • COLLECTION SQUARE & THEATER
    초콜릿 연구를 위해 지난 40여 년간 세계 각국을 방문하며 틈틈히 테마별로 모은 수집품들의 전시공간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빛바랜 소품에서부터 초콜릿처럼 달콤한 추억을 선사하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초콜릿박물관만의 귀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한편에는 150인치 대형화면을 통해 초콜릿의 발전과 전개, 초콜릿이벤트, 초콜릿의 종류 등 초콜릿에 대한 모든 것이 저희 박물관 영상팀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으로 상영되는 미니 영상실도 꾸며져 있습니다.
  • CHRISTMAS HALL
    박물관을 찾아주신 내방객들께서 편하게 쉬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아늑한 공간입니다. "Everyday Christmas"라는 테마 아래 즐거운 분위기로 연출된 이곳에서 가족이나 친지들과 초콜릿이나 음료수를 드시면서 크리스마스의 설레임과 기쁨을 나누실 수 있습니다.
  • CHOCOLATE FACTORY
    내방객들께서는 대형유리창을 통해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삭막한 기계만이 돌아가는 제조라인이 아닌, 인간의 숨결과 손길이 살아있는 수제품초콜릿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보시면서 "인간과 같이 해온 초콜릿"의 탄생을 보시게 됩니다.
  • ART DISPLAY
    순수 초콜릿으로 제작된 수공예품들이 저마다의 자태를 뽐내는 초콜릿 왕국입니다. 에펠탑, 신데렐라, 산타클로스 등으로 변신한 초콜릿을 만나보는 것은 박물관이 제공하는 또다른 이색체험입니다.
  • MUSEUM SHOP
    여행에서 느끼는 또하나의 즐거움인 쇼핑을 위해 내방객들이 안심하고 구매하실 수 있는 초콜릿과 다양한 기프트용품을 판매하는 매장입니다. 박물관내에서 만든 신선한 초콜릿만을 판매하고 있으며, 초콜릿관련 기프트용품은 박물관이 신중히 선별 입수한 제품만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 CHOCOLATE POT ROOM
    고대 올멕, 마야, 아즈텍인들의 마시는 초콜릿(카카오 음용)이 16세기 유럽으로 전파되어 유행하면서 17세기 스페인을 중심으로 액상 초콜릿을 담아 두고 따라 마시는 포트(Pot)가 등장했습니다.

    중남미로부터 유래되어 사용되던 몰리니요는 유물이 되었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화려한 꽃무늬의 포트에서부터 하얀 철제와 주석제품에 이르는 다양한 포트들이 귀족들을 중심으로 애용되었습니다.
  • BEAN TO BAR PROCESS
    빈투바 프로세스는 이미 오래전부터 초콜릿 전문기관으로서의 안목으로 착실히 준비하고 추진해온 초콜릿박물관의 핵심 프로젝트입니다. 우직하게 ‘전통’에 충실한 가운데 미래지향적 모던함을 추구하는 초콜릿박물관의 진지함은 바로 이 빈투바룸(Bean to Bar Room)에서 확인됩니다.

    카카오의 본고장 멕시코에서 직접 공수해온 분쇄기를 비롯해서 카카오빈 로스팅 머신, 카카오 매스를 만드는 마쇄기 등과 사진을 곁들인 안내문이 진열되어 빈투바 제조공정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합니다. 사진 한 장, 장비 하나를 전시하더라도 충분한 검증을 거쳐 엄선하였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접하실 수 있으며 그에 따른 교육적 효과도 큽니다. 이렇듯 빈투바 생산 프로세스를 이론적, 실제적으로 다 오픈 함으로써 박물관 본연의 임무인 지적 컨텐츠 제공 및 지식 공유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CHOCOLATE FALL
    세상의 모든 씁쓸한 사연들을 다 덮어주기라도 하겠다는 기세로, 카카오 본연의 풍미가 담긴 초콜릿 향을 날리며 끊임 없이 쏟아져 내리는 초콜릿 폭포. 아시아 유일의 정통 초콜릿박물관에 걸맞는 초콜릿폭포가 박물관 2층 초입에서 내방객을 맞이합니다. 미국 본토에서 야심차게 추진 중인 “인류의 유산-초콜릿박물관”(World’s Chocolate Heritage Museum) 프로젝트를 기념하고, 태평양 양안을 넘나들며 진행되는 과정의 일부를 구체적 형상으로 보이고자 상징적으로 초콜릿폭포를 먼저 선보이는 것입니다.

    초콜릿박물관의 초콜릿 폭포는 한국 기호식품분야의 학술적 수준과 문화 컨텐츠 발굴이라는 지적 목표 달성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쉼 없이 흘러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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